한 주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주님,,, 셤은 넘 어려워요,,(__) test든 temptation이든,,, 이제 한 학기가 마무리 되어가는데... 아직도 5학기가 남았는데,,, 곰곰히 생각합니다. 왜 제 곁에 두셨을까... 전에 부터 생각하던건데... 이젠 알려주실때도 되지 않았나요??? 끝까지 참고, 인내하라시면,,, 그리하지요.. 그럴 수 밖에도 없는데,,,
주님, 저는 제가 맘이 넓은 줄 알았어요,,, 정말루,,, 그치만,,, 제 맘이,,, 너무 작네요,,, 저두 그런적 있을텐데,,, 미안해지네요,,, 어쩌죠,,, 그런 분들이 계시다면,,, 주님 기회를 주세요,,, 용서를 구할 수 있도록,,,
맘이 넘 아파요,,, 정말 아파요,,, 계속 아파야 하는건가요....
어느 누구인지는 기억이 나지를 않지만,,, 사랑에 대해 이렇게 글을 남겼습니다... 사랑은... 시간을 나누는 것이라고...
아마도,, 시간은 곧 생명이기 때문에 시간을 나눈다는 것은 곧 자신의 생명을 나눈다는 의미이겠죠..
요즘엔 제가 어떤 사람들과 시간을 나누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또 한편으론 그런 사이 주님과의 시간을 소홀히 하는지도... 돌아봅니다..
사랑이 멀까요? 주님,,, 당신은 2000년 전에 저희에게 하신 말씀은... '서로 사랑하라...' 이셨습니다.. 당신께선 사랑을 보여주시고, 사랑하시고, 사랑으로 있다 가셨습니다.. 그리고 최후의 말씀도 사랑이셨는데..
2000년 동안 그 사랑을 제대로 한 사람이 있나요??? 사랑이 무엇인가요? 당신께서 저희가 나누길 원하시는 사랑이 무엇인가요?
요새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는지... 마음 한 구석이 허하기도 했고... 때론 꽉 차기도 했고... 오늘은 무지 행복하답니다^^* 주님의 멋진 선물을 만끽하고 집에 들어왔어요.. 주님 감사합니다!! 역시 신대원은 다르군요... 지금의 제 모습, 썩 맘에 드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주님, 즐기기로 했어요^^* 그랬더니... 오늘 기막힌선물도 주시고... 머리가 조금은 정리가 되어갑니다^^* 아,,, 그리운 사람들... 요새는 그리운 사람들이 많아져가네요.. 사랑하는 사람들... 사랑하는... 사랑하는... 하나님의 모상이 담긴... 그대... 사랑해도 될까요...^^* 행복하답니다^^*
부족해도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한 부활연합예배였습니다... 주님... 그 자리에 앉은 친구들에게 정말 예수님을 보여주고 느끼도록 해 주고 싶었습니다... 부활의 기쁨을 정말 맛 보는 예배가 되길 바랬습니다. 익숙한 부활주일이 되지 않기를 바랬습니다... 결과에 연연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당신 보시기에 어떻했는지가 저에겐 가장 중요합니다. 아이러니하지요? 저는 그날 저의 교만과 악함을 보았습니다... 아무도 못봤겠지만... 주님은 보셨잖아요.. 그래서, 그래서 주님이 절실합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나이기에... 그러나... 감사합니다! 저는 주님의 부활이 너무 기쁘거든요! 살랑 살랑 불어오는 봄 바람에서 주님의 부활을 봅니다.. 보여주실수도 있었던 부활사건.. 그러나 주님은 보여주시지 않으신.. 조금더 생각해 볼께요.. 가르쳐주세요^^* -페이퍼 하나 마치고 난 후에...-
사무실에서 미영씨를 기다린답니담^^* 아팠다가 잠깐 왔던 교회.. 그래인가? 무지 오랫만에 와 본 듯한 교회... 그리고 컴의 자판..^^* 좀 전에 아동부실을 정리하러 내려갔었다.. 내일 아침엔 그 곳에 봄 같은 우리 아이들이 가득 차겠지.. 지난 주에 전도사님 아파요? 하고 물어오던 나의 봄들... ㅋ 보고싶었기도하고... 때론 힘들기도하고... 그래도 나에겐 큰 기쁨이 되는 아이들..& 선생님들... 오늘, 난 내가 너무도 부족하고 꼬여있는 사람이란걸,,, 바부같은 것,, 항상 문제는 '나'에서 시작인걸 알면서도,,, 주님... 제가 이렇답니다^^;; 그래도 실수 않구 저의 문제로만 끝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용^^ 주님, 저를 어케 하실건가요??? ㅋ도와주셔야해요... 나 주님 없음 구제불능이잖아요^^*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습니다... 그것도 너무나 처절한 모습으로... 그런데 요새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도 편안한 죽음을 생각하고 원하고, 그것이 복인 줄 압니다... 나의 죽음... 생각해 볼 문제지요...!!
내가 좋아하는 공교수님시간에... 신학도들에게 던진 한 마디.... 우리 모두 생각해볼 문제...^^*
낼이면 사경회를 위해 경기도 광주의 소망수양관으로 갑니다... 충신교회의 박종순 목사님과 류철량 목사님을 메인강사로 하고, 여러 특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주제는 오직 예수입니다... 와... 넘 기대되는 사경회... ㅋ 가서 은혜 가득채우고, 생명력을 많이 담아서,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 특히 우리아이들에게 언어로는 전달이 다 안되겠지만, 정말로 내 안에 그 생명력을 담아서 주고 싶습니다... 항상 마음은 굴뚝이고... 주님께 그렇게 원하고 기도하는데... 담아올 수 있는 만큼 담아올께요... 그리고, 그 뒤는....^^* 행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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